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고자 내년에 연방 예산 증액 요청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SEC는 가상자산 시장의 성장과 변화로 이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고자 의회에 내년 연방 예산 1억5800만달러를 추가로 요청할 계획이다.
SEC는 이번 예산 증액에 대해 "가상자산 시장이 투자자의 자산을 위험에 빠뜨리는 경우가 여럿 있었다. 이와 관련된 문제를 처리하는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부서 전반에 걸쳐 직원을 늘려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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