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1분기 가상자산 해킹 피해액이 전년 동기 대비 23% 감소했다.
29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보안업체 이뮨파이(Immunefi)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1분기에 해킹으로 인한 가상자산 손실액은 약 3억3630만달러다. 이는 지난해 같은 분기(약 4억3750만달러)보다 23.1% 감소한 수치다. 공격 횟수도 2023년 1분기(74건)와 비교해 올해 1분기(61건)에 17.6% 줄어들었다.
28일 기준 올해 발생한 가상자산 해킹 및 사기 사건은 각각 46건, 15건으로 집계됐고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곳은 오르빗 브릿지(약 8170만달러)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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