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비트코인이 반등하자 개미 투자자들의 롱포지션 구축을 시작한 것으로 파악된다.
지난 5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저자 BQYoutube는 "바이낸스의 미결제약정(OI)이 펀딩 비율과 함께 빠르게 상승하기 시작했다"며 "바이낸스는 리테일 기반 고객이 가장 많은 거래소로, 이는 개미 투자자들이 롱포지션을 구축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과거 패턴을 감안하면, 바이낸스 롱포지션이 증가할 때 단기적으로 고점을 의미했다"고 덧붙였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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