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이더리움(ETH)을 거래한 특정 고래가 1년 만에 차익실현으로 약 1600만달러의 수익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룩온체인은 X(옛 트위터)를 통해 "1년 전에 이더리움을 산 고래가 차익 실현을 위해 이더리움을 팔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그는 바이낸스에서 12906 ETH($2439만)를 출금해 라이도(Lido)에 입금했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지난달 30일 시장이 하락했을 때 라이도에서 7000 ETH를 인출했고, 이를 15분 전에 바이낸스에 입금했다. 이 고래가 매도를 통해 얻은 수익은 1600만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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