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냐 정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제도에 대한 협의회에 채굴 기업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를 초청했다.
6일(현지시간) 케냐 월스트리트 보도에 따르면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는 가상자산 채굴 관련 에너지 수요에 대해 케냐 에너지부, 재무부와 논의를 진행할 전망이다.
과거 케냐 중앙은행(CBK)는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이 합법 통화가 아니며, 보호 장치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해온 바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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