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선거 경합주 유권자들의 20% 이상이 가상자산(암호화폐)를 선거 핵심 이슈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 벤처 기업 디지털 커런시 그룹(DCG)는 해리스 폴에 의뢰한 여론조사 데이터를 인용해 "미시간, 오하이오, 몬타나, 펜실베니아, 네바다, 애리조나 등 선거 경합지역 1201명 유권자들의 의견을 들어본 결과, 그 중 약 20%가 가상자산을 중요 이슈로 간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줄리 스티첼 DCG 정책 담당 부사장은 "이번 여론조사 데이터는 가상자산이 유권자들에게 상당한 관심을 끌고 있으며, 가상자산에 긍정적인 정책 입안자들과 후보들에게 좋은 이미지가 작용하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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