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의 비트코인 순입출금량이 매도압력을 시사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1일 크립토퀀트의 분석가 'burakkesmeci'는 "거래소의 비트코인 순입출금량은 거래소로 입금된 비트코인 양에서 출금된 양을 뺸 값"이라면서 "이 값이 양수이면 거래소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이 증가하게 되고 매도압력으로 가격조정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순입출금량은 보면 양수인 것을 볼 수 있고 이는 잠재적 매도압력을 시사한다"면서 "이 메트릭이 상승을 멈추고 하락할 때 가격은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약 4% 하락한 6만7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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