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자산 관리 기업 프랭클린 템플턴의 최고경영자(CEO) 제니 존슨(Jenny Johnson)이 블록체인 기술의 잠재력에 대해 강조했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제니 존슨은 캘리포니아 제 27차 밀켄 연구소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블록체인 지지 입장을 밝혔다.
제니 존슨은 "저는 블록체인 기술술의 열렬한 팬이다. 블록체인은 엄청난 비용 절감 효과를 만들어내는 효율적 기술로, 이로 인해 새로운 투자 기회가 열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추후 모든 상장지수펀드(ETF), 뮤추얼 펀드가 블록체인을 적용해 서로 다른 시스템 간 데이터 검증 등을 효율적으로 이뤄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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