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57을 기록하며 탐욕 단계가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 데이터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 대비 1포인트 올라 57을 기록, 탐욕 단계가 지속됐다.
앞서 지난 11일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상위 가상자산이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해당 지수는 13포인트 급락해 중립 단계로 전환된 바 있다. 그러나 이제 투심이 소폭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알터너티브의 '공포·탐욕 지수'는 0에서 100까지의 숫자로 투자자의 심리를 나타내는 지표다. 해당 지표가 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공포, 100에 가까울 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