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플로리다 하원의원을 역임했던 켄드릭 미크(Kendrick Meek)가 코인베이스 자문위원회에 합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파야르 쉬자드(Faryar Shirzad) 코인베이스 최고정책책임자(CPO)는 "미국 내 디지털 자산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업데이트하기 위한 일환으로 켄드릭 미크가 위원회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한편 코인베이스 자문위원회에 합류하게 된 켄드릭 미크는 2003년부터 2011년까지 미국 하원의원을 지냈으며, 세금을 관할하는 세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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