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스 기반 소셜 앱 프렌드테크(FRIEND)의 토큰을 가장 많이 보유한 고래가 무려 -52%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간) 엠버CN은 자신의 X(옛 트위터)에서 "프렌드테크를 가장 많이 보유 1위 고래 주소가 현재 -52% 손실을 보며 795만달러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해당 고래는 지난 3일부터 지속적으로 프렌드테크를 매수했으며, 총 4853 ETH(약 1535만달러)를 지불해 804.8만 FRIEND를 매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수 당시 그의 평균 단가는 1.9달러였다.
그러나 최근 프렌드테크 공동 설립자 레이서(Racer)가 프렌드테크를 베이스에서 다른 체인으로 이동시킬 의사가 있다고 밝히며 토큰 가격은 20% 넘게 하락했다. 현재 프렌드테크는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24.3% 내린 1.0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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