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9일(현지시간) 관할 12개 지역 경제 상황 보고서인 베이지북을 통해 미국의 경제활동이 4월 초부터 5월 중순까지 확장세를 이어갔다고 분석했다.
해당 보고서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소폭 혹은 다소 완만한 성장세가 이어졌다"라며 "전반적으로 고용이 소폭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어 "8개 지역에서는 최소한의 고용 증가가 보고됐으며, 나머지 4개 지역에서는 고용 변화가 없었다고 보고됐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경제 전망과 관련해 불확실성 및 하방 위험이 높아진 가운데 비관적인 전망이 늘어났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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