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반 홍채 스캔 신원 인증 프로젝트 월드코인(WLD)이 30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월드ID 인증 서비스를 콜롬비아로 확대했다"라며 "콜롬비아 보고타 및 메델린에 인증 포인트를 설치한 상태로, 해당 지역 거주자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앞서 샘 올트먼(Sam Altman) WLD 공동 설립자는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Javier Milei)와 샌프란시스코에서 면담을 가지고 남미 국가의 월드코인 투자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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