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와 관련된 사기 사건을 잠정 합의했다는 소식에 루나(LUNA) 가격이 20%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LUNA는 31일 01시 08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1.26% 상승한 0.731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언폴디드에 따르면 테라폼랩스와 권도형은 SEC와 사기 소송과 관련 잠정 합의를 이뤘다.
앞서 2021년 11월 SEC는 권씨와 테라폼랩스가 테라의 안정성에 대해 투자자들을 속여 거액의 손실을 입혔다면서 민사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시황] 비트코인, 8만달러 반납…금리 인상 가능성 급등에 투심 악화](https://media.bloomingbit.io/news/dd89966c-d432-4da7-8957-05feda710a37.webp?w=250)
![트럼프·시진핑 기대에 반등한 알트코인…클래리티법 진전에도 자금 유입은 '제한적' [강민승의 알트코인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734f1527-b79f-4057-8562-276ec65c71a0.webp?w=250)

![[분석] "비트코인 펀딩비율 3개월째 마이너스…역사적으로 강세 신호"](https://media.bloomingbit.io/news/4dde4292-d87d-4938-8f6c-a781684a511e.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