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 템플턴 CEO "美, 가상자산 리더십 자리 뺏길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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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 브리핑에 따르면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Franklin Templeton)의 제니 존슨(Jenny Johnson) 최고경영자(CEO)가 컨센서스 2024 컨퍼런스에 참석해 "미국이 폐쇄적인 입장을 견지하면 다른 국가에 가상자산 리더십을 뺏길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싱가포르, 홍콩, 아랍에미리트(UAE) 등은 블록체인 산업 규제에 있어 건설적인 접근방식을 취하고 있다"라며 "가상자산은 전통산업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나는 트레이딩 부서에 가상자산 업계 소식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한다"라며 "이제 가상자산 업계 뉴스가 여러 기업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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