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측, '성추문 임막음' 유죄 평결 후 소액 기부금 3480만달러 모금"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워처구루가 X(구 트위터)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 측은 '성추문 입막음' 의혹 사건과 관련해 배심원단으로부터 유죄 평결을 받은 뒤 소액 기부금 3480만달러를 모금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한편 아캄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트럼프 추정 주소는 1280만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을 보유 중이다.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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