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포춘 크립토에 따르면 제프 룽글호퍼(Jeff Lunglhofer) 코인베이스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가 "딥페이크 스캠을 주의해야 한다"라며 "나는 이미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인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등장하는 스캠 영상을 본 적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무료 토큰 제공을 약속하는 영상이었다"며 "가장 우려되는 것은 딥페이크의 퀄리티가 매달 향상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나아가 "점점 딥페이크를 감지하기 어려워질 것"이라며 "관련 스캠을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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