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론 와이든(Ron Wyden) 미국 상원의원이 최근 하원이 21세기 금융혁신 및 기술 법안(FIT21)을 통과시킨 것에 대해 언급하며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많은 진전을 이뤘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라며 "의회는 종종 새로운 기술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다"고 전했다.
나아가 "그러나 올해 의회 선거에서 가상자산은 훌륭한 이슈"라며 "가상자산 관련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다수의 젊고 창의적인 사람이 이를 주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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