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증권형 토큰 플랫폼 시큐리타이즈(Securitize) 최고경영자(CEO)인 카를로스 도밍고(Carlos Domingo)가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 디지털자산 소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해 "명확한 가상자산 규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와 함께 SPBD(특수 목적 브로커·딜러)에 대한 특권 확대를 촉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를로스 도밍고는 "규제 명확성 부족이 토큰화된 증권의 고유한 특성에 대한 이해 및 이에 따른 규제에 방해가 되고 있다"라며 "SPBD에 대한 프레임워크의 경우, 불만족스럽고 달성하기 어려우며 범위가 제한적이고 일시적"이라고 전했다.
이어 "나는 증권과 현금의 효율적인 온체인 거래 촉진을 위해 SPBD가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금을 보유할 수 있도록 허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현재로서는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시황] 비트코인, 8만달러 반납…금리 인상 가능성 급등에 투심 악화](https://media.bloomingbit.io/news/dd89966c-d432-4da7-8957-05feda710a37.webp?w=250)
![트럼프·시진핑 기대에 반등한 알트코인…클래리티법 진전에도 자금 유입은 '제한적' [강민승의 알트코인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734f1527-b79f-4057-8562-276ec65c71a0.webp?w=250)

![[분석] "비트코인 펀딩비율 3개월째 마이너스…역사적으로 강세 신호"](https://media.bloomingbit.io/news/4dde4292-d87d-4938-8f6c-a781684a511e.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