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블록체인 보안 플랫폼 아이언블록스(Ironblocks)가 디파이 프로토콜 전용 방화벽(Firewall)을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스마트 컨트랙트 보안 강화를 위한 조치로 디파이 개발자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디파이 프로토콜 거래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앞서 아이언블록스는 지난 2023년 2월 7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당시 라운드는 콜라이더벤처스(Collider Ventures)와 디스럽티프 AI(Disruptive AI)의 공동 주도 하에 삼성 넥스트 등이 참여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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