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오 모레노(Julio Moreno) 크립토퀀트 리서치 총괄은 7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 네트워크의 평균 트랜잭션 수수료가 최고 70달러까지 급등했지만, 이는 중국계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OKX의 내부 지갑 정리 작업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OKX발 트랜잭션 급증으로 네트워크 수수료가 급등했지만, 거래소들은 지갑 관리 목적으로 이러한 작업을 수행하곤 한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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