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미카엘 반 데 포프(Micha l van de Poppe)가 10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지금이 알트코인을 저가에 매수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분석했다.
그는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 솔라나(SOL) 등 일부 가상자산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대부분 알트코인은 잠잠했다"라며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이달 말, 7월 초 거래를 시작할 가능성이 높고, 이에 따라 알트코인으로 자금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이어 "대부분 벤처캐피털(VC) 자금과 투자는 ETH 생태계에서 이뤄지고 있다"라며 "비트코인(BTC)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와중 ETH는 2021년 최고점 대비 2\~30% 가격이 낮고, 대부분 알트코인은 50\~80% 낮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향후 포트폴리오에 더 많은 리스크를 감수하기로 했고, 가능성이 높은 알트코인을 매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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