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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리케, 해킹 사실 인정…"출금 일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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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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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리케(Lykke)가 10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지난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해킹 공격을 받은 후 예방조치로 출금을 일시 중단했다"고 밝혔다.

해당 거래소는 "해킹 피해를 입은 시스템은 사건 발생 직후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원을 중단했다"라며 "문제는 현재 해결된 상태다. 공격자 IP 주소를 파악했으며, 탈취금 차단 및 복구를 위해 외부 사이버보안업체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어 "해킹 피해를 입은 모든 고객과 파트너에게 사과의 말을 전한다. 우리는 견고한 준비금과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강력한 재무 안정성을 통해 잠재적 손실을 충당, 이용자 자금 안정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웹3 보안 전문가 SomaXBT는 "리케에서 지난 6월 4일 1950만달러 규모의 가상자산 도난 사태가 일어났지만 거래소 측은 이 사실을 숨기려 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가상자산 거래소' 리케, 해킹 사실 인정…"출금 일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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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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