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이 지난 2019년 인수한 CF 벤치마크를 통해 수십억 달러의 라이선스 이익을 창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라켄이 구체적인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수십억 달러 규모일 것이라고 추정된다.
매체는 "CF 벤치마크는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 가상자산 선물상품 지수 제공업체로,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이 비즈니스에 주요 이정표가 됐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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