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디파이 수익률 프로토콜 펜들(PENDLE)의 총 락업 예치금(TVL)이 64억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매체는 "이러한 성장은 지난 1월 로열티 포인트 프로그램을 도입하면서 나타났다"라며 "기존 펜들은 2020년 출시 이후 30% 이상의 높은 수익률을 제공했음에도 불구하고 TVL은 2억5000만달러 미만"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펜들은 포인트를 모으려는 플랫폼 사용자와 더 높은 수익을 목표로 하는 사용자를 연결하며 성장했다"라며 "이러한 전략이 시장의 투기와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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