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브라질 연방 국세청이 해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로부터 정보 수집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의 운영이 2019년에 도입된 브라질 현지 규정을 준수하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조치로, 브라질 국세청 차관 안드레아 차베스(Andrea Chaves)는 "불법 여부와 관계없이 글로벌 거래소가 현지에서 어떻게 운영되는지 이해하는 것이 우리의 관심사"라고 밝혔다.
한편 현지 브라질 거래소와 달리 외국 거래소는 국세청에 거래를 보고할 의무가 없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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