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 기반 탈중앙화 가상자산(암호화폐) 스왑 애그리게이터 주피터(JUP) 공동 설립자 'meow'가 19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JUP 토큰 공급량 30% 감축 계획인 J4J 초안을 공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르면 주피터 팀은 자발적으로 JUP 할당량 30%를 줄일 예정이다.
meow는 이와 관련해 "주피터는 직접 투자자가 없어 완전 희석 가치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커뮤니티를 활성화할 수 있다"라며 "실제 거버넌스 투표 전에 구체적인 제안이 공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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