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자금세탁 방조 혐의로 네덜란드에서 체포된 후 64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은 토네이도캐시(TORN) 개발자 알렉세이 페르체프(Alexey Pertsev)를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기금 주스박스(Juicebox)가 소송 비용으로 쓰일 가상자산 230만달러 규모를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기금에는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의 기부금도 포함돼있다.
기금은 지난해 12월부터 올 5월까지 139만달러의 소송 비용을 지원했으며, 2024년 총 335만달러 규모 비용을 추가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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