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퍼블릭 블록체인 새로운 길 열어"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텔레그램이 퍼블릭 블록체인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고 K33 리서치의 데이비드 지머맨 애널리스트가 분석했습니다.
  • 텔레그램은 대형 벤처캐피털들이 이루지 못한 수준의 가상자산 온보딩을 이뤄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웹3의 한계인 열악한 사용자 경험을 극복하면서 TON 기반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으나, 밈을 기반으로 하는 점이 아쉬움으로 지적됐습니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데이비드 지머맨(David Zimmerman) K33 리서치(K33 Research)의 애널리스트가 "텔레그램은 퍼블릭 블록체인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텔레그램은 대형 벤처 캐피털들이 막대한 돈을 쏟아붓고도 이루지 못한 수준의 가상자산 온보딩을 이뤄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텔레그램은 열악한 사용자 경험, 부족한 사용 사례, 낮은 접근성 등 웹3가 가진 한계를 극복하고 있다"라며 "다만, 텔레그램이 톤(TON) 기반 생태계를 확장하는 데 있어 밈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은 다소 아쉬운 점으로 꼽힌다"고 평했다.

나아가 "이를 넘어서는 주요 인센티브를 구축하고 이용자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텔레그램에 주어진 숙제"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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