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투자은행 아키텍트 파트너스는 디지털 자산 산업이 엄청난 성장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 보고서에 따르면, 가상자산 산업의 가치는 올해 상반기에만 7500만달러 이상 상승했다고 전했다.
- 가상자산은 크립토윈터에서 인터넷 산업의 닷컴버블 당시보다 매우 빠른 속도로 회복했다고 설명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이 과거 인터넷 산업보다 빠른 속도로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3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투자은행 아키텍트 파트너스는 분기 보고서를 통해 "디지털 자산 산업이 엄청난 성장 단계에 진입했으며, 2년 전보다 훨씬 더 나은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가상자산 산업의 가치는 올해 상반기에만 7500만달러 이상 상승했으며, 이는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의 성공적인 출시, 공개 상장 가상자산 기업의 제도권 진입 등에 의해 이뤄졌다.
보고서는 "가상자산과 인터넷은 모두 파괴적 기술로, 매우 유사한 특성을 갖고 있다. 특히 가상자산은 크립토윈터에서 과거 인터넷 산업이 보여준 닷컴버블 당시보다 매우 빠른 속도로 회복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중동 전쟁 속 비트코인 7만달러대 '널뛰기'…ETF 유입·온체인 안정, 반등 신호?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3b14016-1b0d-4720-ac11-74f3eb8a442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