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니 페이는 테더(USDT)와 USD코인(USDC) 인프라를 통합했다고 발표했다.
- 이제 사용자들은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USDC, USDT 자산을 1센트 미만의 수수료로 스왑할 수 있다고 밝혔다.
- 미니 페이는 셀로 블록체인 기반의 지갑으로, 미국 달러 가치에 고정된 스테이블코인 cUSD를 기반 자산으로 활용한다고 전했다.

글로벌 기술기업 오페라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 미니 페이가 테더(USDT)와 USD코인(USDC) 인프라를 통합했다고 발표했다.
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미니 페이는 "이제 사용자들은 드래그 앤 드롭만으로 USDC, USDT 자산을 1센트 미만의 수수료로 스왑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요르겐 아른센 오페라 모바일 담당 전무는 "해당 기능은 웹3에서 자산 교환을 추상화해 사용자가 가상 포켓 간 코인을 드래그하기만 하면 스테이블코인 간 스왑을 진행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미니 페이는 셀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구축된 지갑으로, 미국 달러 가치에 고정된 스테이블코인 cUSD를 기반 자산으로 활용한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중동 전쟁 속 비트코인 7만달러대 '널뛰기'…ETF 유입·온체인 안정, 반등 신호?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3b14016-1b0d-4720-ac11-74f3eb8a442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