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넥스페이스가 메이플스토리의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웹3 게임 메이플스토리N의 파이오니어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 메이플스토리N은 아발란체 블록체인 서브넷을 운영 기반으로 채택하여 게임 아이템을 NFT로 발행해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 메이플스토리N의 국내 서비스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블록체인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넥스페이스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의 메이플스토리N이 테스터 모집을 시작했다.
4일(현지시간) 넥슨의 블록체인 게임 계열사인 넥슨유니버스가 아랍에미레이트에 설립한 자회사 넥스페이스는 공식 페이지를 통해 메이플스토리의 지적재산권(IP)를 활용한 웹3 게임 메이플스토리N의 파이오니어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넥스페이스는 올해 초 아발란체 블록체인 서브넷을 운영 기반으로 채택했으며, 유저들은 게임 플레이를 통해 얻은 아이템 등을 이 서브넷에서 대체불가능토큰(NFT)로 발행해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다.
아쉽게도 메이플스토리N의 국내 서비스 계획은 없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중동 전쟁 속 비트코인 7만달러대 '널뛰기'…ETF 유입·온체인 안정, 반등 신호?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3b14016-1b0d-4720-ac11-74f3eb8a442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