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가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유동성 지수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 크라켄과 코인베이스도 안정적인 유동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 비트파이넥스는 높은 변동성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바이낸스(Binance)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유동성 지수 1위를 차지했다.
4일(현지시간) LTP가 발행한 6월 가상자산 거래소 유동성 보고서에 따르면 유동성이 가장 뛰어난 가상자산 거래소 1위는 바이낸스가 차지했으며, 크라켄, 코인베이스, OKX가 뒤를 이었다.
지난 3월 이후 상위 거래소에 비해 유동성이 모자랐던 게이트아이오와 쿠코인 등 거래소도 점진적인 개선 성과를 보였지만, 비트파이넥스는 높은 변동성을 보여주는 모습이 나오기도 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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