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운트곡스는 지난 2014년 해킹 사건으로 인한 채권자 자산을 상환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 채권자 중 일부에게는 현금으로, 일부에게는 비트코인과 비트코인캐시로 상환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 오늘 하루 동안 약 29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이 이동한 것으로 보아 상당량의 상환이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파산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마운트곡스가 지난 2014년 해킹 사건으로 인한 채권자 자산을 상환하기 시작했다.
5일(현지시간) 마운트곡스는 "등록계좌와 기타 유효성 확인, 대리점 수령 계약 의사 확인, 상호 협의, 상환 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 회생 채권자 중 일부에게는 현금을, 일부에게는 비트코인과 비트코인캐시로 상환이 이뤄진다"라고 설명했다.
오늘 하루동안 약 29억달러 상당의 비트코인등이 마운트곡스 관련 주소에서 이동한 것으로 볼 때 상당량의 상환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중동 전쟁 속 비트코인 7만달러대 '널뛰기'…ETF 유입·온체인 안정, 반등 신호?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3b14016-1b0d-4720-ac11-74f3eb8a4424.webp?w=250)



![[체험기] 카페·편의점서 코인으로 결제…'코인카드' 직접 써보니](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f1f1288-6ddd-468b-aa7f-3882da4b0a86.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