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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E 페드워치 '9월 빅컷' 확률, 41%대로 하락...달러인덱스 소폭 상승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는 9월 빅컷 확률을 41.5%로 낮춰 잡았다고 밝혔다.
  •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7월 CPI는 전년 대비 2.9% 상승하여 시장 예상치인 3.0%를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 달러인덱스(DXY)는 7월 CPI 발표 이후 소폭 상승했다고 전했다.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CME Fedwatch)는 9월 빅컷(0.5%p 금리 인하) 확률을 41.5%로 낮춰 잡았다.

14일 22시 15분 기준 페드워치는 미국 중앙은행(Fed)이 내달에 금리를 0.5%p 인하할 확률을 41.5%로 예측했다. 이는 종전의 50%대에서 다소 감소한 수준이다. 금리 선물 시장에서 트레이더들은 Fed의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를 다소 낮춘 것으로 해석된다.

앞서 이날 미국 노동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7월 CPI는 전년 대비 2.9%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3.0%)를 하회했다. 반면 미국 7월 CPI가 발표된 이후로 달러인덱스(DXY)가 소폭 상승하는 등 시장에선 다소 매파적인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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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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