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파이넥스는 가상자산 수탁 업체 코마이누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기관 투자자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유동적인 거래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 코마이누는 일본 대형 투자은행 노무라가 설립한 기업으로, 비트파이넥스와의 협력으로 기관 투자자들이 더 높은 보안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파트너십을 통해 비트파이넥스는 안전한 거래 옵션을 확대하려는 노력을 반영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기관 투자자들에게 탑티어 커스터디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가 가상자산 수탁 업체 코마이누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15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비트파이넥스는 코마이누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관 투자자에게 안전하고 유동적인 거래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코마이누는 일본 대형 투자은행 노무라가 설립한 가상자산 수탁 서비스 기업이다.
파올로 아르도이노 비트파이넥스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코마이누와의 협력은 안전한 거래 옵션을 확대하고자 하는 당사의 노력을 반영한다"면서 "기관 투자자는 코마이누의 커스터디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어 보안성이 한층 더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