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내 투자 자문사들이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지속적으로 매입해온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 2분기 동안 투자 자문사들이 비트코인 현물 ETF를 총 11억 달러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2분기 동안 현물 ETF의 총 가치는 43억 달러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미국 내 투자 자문사들이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지속적으로 매입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26일(현지시간) 비트코인매거진은 뉴욕디지털인베스트먼트그룹(NYDIG) 보고서를 인용해 "투자 자문사들이 지난 2분기 비트코인 현물 ETF를 총 11억달러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지난 2분기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는 기간 동안에도 투자 자문사들의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가치는 43억달러로 증가했다. 보고서는 이에 대해 "새로운 투자자들의 등장으로 비트코인 현물 ETF에 대한 수용과 채택이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시황] 비트코인 6만9000달러 일시 반납…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경고' 여파](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8293fc1-a315-4ebb-81cf-f2cb32921d57.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