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현물 ETF가 2억260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블랙록의 IBIT ETF는 2억2410만달러로 가장 많은 순유입액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프랭클린템플턴 EZBC ETF(+550만달러)와 위즈덤트리 BTCW ETF(+510만달러)도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유입을 기록했다.
26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 현물 ETF는 2억260만달러를 순유입했다.
이날 가장 많은 순유입액을 기록한 ETF는 블랙록 IBIT였다. 특히 블랙록 IBIT는 이날 지난 7월 이후 최대 규모의 순유입인 2억241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밖에도 프랭클린템플턴 EZBC(+550만달러), 위즈덤트리 BTCW(+510만달러) 등이 순유입을 기록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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