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나이지리아에 구금된 티그란 감바리안의 심리가 예정된 날짜보다 앞당겨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 기존 10월 11일이었던 감바리안의 심리가 9월 2일로 변경되었다고 밝혔다.
- 감바리안은 자금세탁방지법 위반 혐의로 지난 2월부터 구금 중이라고 전했다.

나이지리아에 구금된 바이낸스 임원 티그란 감바리안의 심리가 다음주 열릴 전망이다.
27일 로이터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법원은 기존 10월 11일로 예정됐던 티그란 감바리안에 대한 심리를 9월 2일로 앞당겼다.
티그란 감바리안은 지난 2월부터 자금세탁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금돼 있다. 최근 공개된 모습에서는 휠체어를 타고 법정에 출석한 바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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