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차남이 추진하는 가상자산 프로젝트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고 밝혔다.
- 에릭 트럼프의 신규 가상자산 프로젝트는 도널드 트럼프가 지원하는 유일한 탈중앙화금융 플랫폼으로 소개되었다고 전했다.
- 해당 프로젝트는 안전하게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가상자산 탈중앙화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차남이 진행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의 윤곽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에릭 트럼프의 신규 가상자산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월드리버티파이는 도널드 트럼프가 지원하는 유일한 가상자산 탈중앙화금융 플랫폼이다"라며 "안전하게 고수익을 거둘 수 있는 가상자산 탈중앙화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기재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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