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페이샤오하오 운영진이 중국 경찰에 의해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체포된 핵심 인력들은 약 반년 전에 구속된 것으로 우블록체인이 밝혔다.
- 구체적인 체포 사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중국 가상자산(암호화폐) 시황 사이트 페이샤오하오 운영진이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우블록체인은 X(트위터)를 통해 "페이샤오하오의 핵심 인력들이 반년 전 경찰에 체포돼 아직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체포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시황] 비트코인 6만9000달러 일시 반납…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경고' 여파](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8293fc1-a315-4ebb-81cf-f2cb32921d57.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