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마신스키 셀시우스 창립자, 사기 혐의 유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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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알렉스 마신스키 셀시우스 창립자가 사기 혐의 2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며 최대 30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전했다.
  • 연방 검찰은 그가 셀시우스의 고객을 속여 투자를 조장하고, 셀시우스의 자체 토큰(CEL) 가치를 크게 부풀렸다고 밝혔다.
  • 마신스키는 셀시우스가 규제기관의 승인을 받았다는 거짓말을 하고, CEL 토큰을 판매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던 것에 대해 책임을 지기 원한다고 말했다.
알렉스 마신스키 전 셀시우스 CEO /사진=CNBC 라이브 캡쳐
알렉스 마신스키 전 셀시우스 CEO /사진=CNBC 라이브 캡쳐

가상자산 대출 기관 셀시우스 창립자이자 전 최고경영자(CEO)인 알렉스 마신스키가 유죄를 시인했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알렉스 마신스키 창립자는 이날 사기 혐의 2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이에 따라 그는 최대 30년의 징역형을 받게 된다.

마신스키 창립자는 지난해 7월 사기, 공모, 시장 조작 혐의 등 총 7건의 금융 범죄 행위로 기소됐다. 당시 연방 검찰은 그가 셀시우스의 고객을 속여 투자를 조장하고, 셀시우스의 자체 토큰(CEL) 가치를 크게 부풀렸다고 봤다.

알렉스 마신스키는 "셀시우스가 규제기관의 승인을 받았다고 거짓을 말했다. 또한 셀시우스 토큰을 판매하지 않는다고 거짓으로 말했으며, 내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기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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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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