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에릭 트럼프는 비트코인이 100만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 그는 중동 최대 비트코인 콘퍼런스 '비트코인 MENA 2024'에서 이 같은 의견을 피력했다.
- 에릭 트럼프는 미국이 세계 가상자산 수도가 될 것이라고도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차남인 에릭 트럼프(Eric Trump)가 비트코인(BTC)의 강세를 전망했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에릭 트럼프는 이날 중동 최대 비트코인 콘퍼런스인 '비트코인 MENA 2024'에 참여해 "나는 비트코인이 100만달러를 찍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에릭 트럼프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세계 가상자산(암호화폐) 수도가 될 것이며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도 이를 전적으로 지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