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는 올해 910만달러 상당의 사기 피해금을 회수했다고 전했다.
- 바이낸스는 4만7000개 악성 주소를 블랙리스트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 매일 1만5000건 이상의 사기 경고를 사용자에게 전송했다고 전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23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올해 사기 방지 이니셔티브(Anti-Scam Refund Initiative)를 통해 총 910만달러 사기 관련 피해금을 회수했으며 4만7000개 악성 주소를 블랙리스트에 등록했다"라며 "또한 매일 1만5000건 이상 사기 경고를 사용자에게 전송했다"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