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란티 BBVA가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번 서비스는 MiCA에 따라 비트투미와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전했다.
- 유럽 은행들이 MiCA 시행에 따라 가상자산 거래를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튀르키예에서 5번째로 규모가 큰 은행인 가란티 BBVA가 고객들에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가란티 BBVA는 지난 12월 30일 발효된 유럽 가상자산 포괄 규제 MiCA에 따라 스페인의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투미(Bit2Me)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에게 가상자산 현물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벨 페냐 비트투미 최고영업책임자는 "MiCA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유럽 전역의 많은 은행들이 사용자에게 가상자산 현물 거래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50개 이상 금융 기관과 긴밀히 접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BBVA는 2023년 기준 8570억달러의 자산을 보유한 세계에서 43번째로 큰 은행으로 가란티 BBVA 지분 86%를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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