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겐슬러 "비트코인(BTC), 투기성 강하지만 70억명이 거래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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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은 비트코인(BTC)이 투기성이 강한 자산임에도 불구하고 70억명이 거래를 원한다고 전했다.
  • 그는 비트코인이 1만 년 동안 존재한 금과 마찬가지의 자산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 게리 겐슬러 위원장은 SEC 위원장직을 1월 20일에 사임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워처구루에 따르면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BTC)은 투기성이 강한 자산이지만 70억명의 사람들이 이를 거래하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1만년 동안 금이 있었던 것처럼, BTC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게리 겐슬러는 오는 1월 20일(현지시간) SEC 위원장직에서 사임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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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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