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보유량으로 주목받고 있다.
- 회사가 주주 회의에서 주식 발행 한도를 3.3억주에서 103.3억주로 늘리는 계획을 승인할 전망이다.
- 주식 발행 한도가 확대되면 아마존, 알파벳 수준의 보통주 발행이 가능해진다고 전했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단일 기업 기준 가장 많은 비트코인(BTC)을 보유 중인 마이크로스트래티지(나스닥 티커:MSTR)가 오는 21일(현지시간) 주주 회의에서 보통주 발행 한도를 기존 3.3억주에서 103.3억주로 늘리는 계획을 승인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매체는 "해당 계획이 승인되면,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아마존, 알파벳과 맞먹는 수준의 보통주를 발행할 수 있게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