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일가가 주도하는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의 토큰 프리세일 물량이 완판됐다고 전했다.
-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은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1만4403 ETH를 매수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 이는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디파이 시장에서 상당한 주목을 받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일가가 주도하는 디파이 프로토콜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트럼프 취임을 앞두고 상당한 주목을 받는 모양새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뉴스 전문 db는 X(옛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일가가 주도하는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의 토큰 프리세일 물량이 완판됐다"고 전했다.
한편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에 따르면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지난 11시간 동안 1만4403 ETH(약 4800만달러)를 매수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