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토큰 공급량의 5%를 추가로 판매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이전 프리세일에서는 토큰 공급량의 20%가 사전판매 되었고 완판되었다고 전했다.
- 추가 판매의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고 알렸다.

트럼프 일가가 주도하는 디파이 프로토콜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토큰 프리세일 물량 완판 후 추가 판매를 알렸다.
20일(현지시간) 월드리버티파이낸셜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월드리버티파이낸셜 토큰에 대한 엄청난 성원에 힘입어 토큰 공급량의 5%를 추가로 판매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토큰 공급량의 20%를 사전판매했고, 해당 물량 모두 완판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추가 판매와 관련된 세부 사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장중 7만2000달러선까지 하락…'안전자산 신뢰' 논쟁 재점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3aeb7f7-851b-4479-bfd0-77d83a3b7583.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