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트럼프 기대감 사라지면 10만달러 아래로 급락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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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제이콥 킹 애널리스트는 시장이 비트코인 급락을 경험할 것이라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의 친가상자산 정책이 전략적 계략일 수 있다고 밝혔다.
  • 현재 비트코인은 시장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뉴스레터 웨일와이어 소속 애널리스트 제이콥 킹(Jacob King)이 20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BTC 전략적 준비자산 채택, 친가상자산 정책 언급이 표를 얻기 위한 계략에 불과했다는 것을 시장이 깨달으면서 10만달러 아래로 급락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트럼프는 친가상자산 대통령과는 가장 거리가 먼 인물"이라며 "그는 수십 차례에 걸쳐 BTC를 사기로 규정했으며, 역사상 가장 극단적인 달러·금 옹호자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한편 BTC는 21일 04시 55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 하락한 10만3708.7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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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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